i9-14900K, 중고로 살 때 알아둘 것
인텔 13·14세대 상급 K 모델은 과전압으로 인한 비가역적 성능 저하(Vmin Shift) 문제가 공식 확인된 세대입니다. 인텔이 마이크로코드 업데이트를 배포하고 보증 기간을 연장했지만, 업데이트 전에 이미 열화가 진행된 개체는 되돌릴 수 없습니다. 중고로 살 때 가장 확인이 어려운 부분이 바로 이 이력입니다.
거래 전 확인
- 판매자가 마이크로코드(0x12B 이상) 포함 BIOS로 업데이트한 시점 — 늦게 했다면 열화 가능성이 높습니다
- 불안정 증상 이력: 게임 중 튕김, 셰이더 컴파일 오류, 원인 불명 블루스크린
- 구매 증빙 유무 — 인텔 연장 보증은 구매일 기준이라 증빙이 없으면 접수가 어렵습니다
- 가능하면 현장에서 부하 테스트(Cinebench·Prime95) 후 안정성 확인
피씨시세 운영진이 작성한 모델별 메모입니다. 위 시세 수치와 달리 자동 생성되지 않으며, 제품 정보가 바뀌면 갱신합니다. 일반적인 확인 절차는 중고 구매 가이드에서 다룹니다.















